7,158억 철도시대가 열린다…설악권의 미래는 ‘준비’에 달렸다
메인사진
속초에 60여 년 만에 다시 철도가 달린다.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2,708억원, 강릉~제진 동해북부선 4,450억원 등 모두 7,158억원이 반영됐다. 두 노선은 2029년 개통을 목표로 공 ...
[데스크칼럼] 예산을 따오는 것에서 끝나서는 안 된다…설악권은 이제 ‘미래의 설계도’를 보여줘야 한다
메인사진
예산철이 돌아왔다. 강원 정치권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담긴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국회 심사 과정에서 추가 반영과 증액을 위해 총력전에 들어갔다. 특히 춘천~속초 철도와 강릉~제진 철도 등 강 ...
[데스크칼럼] 비가 그친 뒤가 더 무섭다…설악권은 ‘재난의 일상화’에 대비해야 한다
메인사진
비가 내리는 것은 자연의 섭리지만, 비가 올 때마다 도로가 막히고 토사가 쏟아지고 낙석이 발생한다면 그것은 더 이상 단순한 자연현상으로만 볼 일이 아니다. 이제는 ‘재난에 얼마나 잘 대응했느 ...
[데스크칼럼] 농민에게 “필요하면 속초로 오라”는 행정, 누구를 위한 것인가
메인사진
행정은 국민에게 가까워져야 한다. 그런데 거꾸로 가는 행정이 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속초양양사무소가 9월 1일부터 양양분소의 근무일을 기존 주 5일에서 주 3일로 줄였다. 목요일과 금요일 ...
PHOTO
이동
메인사진
양양군, 바다와 파도를 즐기는 ‘서핑캠프’ 개최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설악 TV
정정·반론·추후보도
섹션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