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의 종합 휴양 도시 속초시가 올 1분기 방문객 수와 관광 소비액 모두에서 견고한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으로의 외연 확장 가능성을 강하게 드러냈다.
1분기 방문객 578만 명, 2년 연속 5%대 성장… 2월 연휴 효과로 25% 폭발
속초시가 한국관광 데이터랩의 빅데이터 통계를 활용해 자체 분석한 ‘2026년 1분기 속초시 관광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속초를 찾은 총방문객은 578만 2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년 연속 5% 이상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한 결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