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이 날씨와 관계없이 사계절 내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양양종합운동장 에어돔’의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정식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양양읍 한고개길 10(양양종합운동장 내)에 건립된 에어돔은 총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하여 조성됐다. 연면적 약 2,600㎡ 규모로 설치된 이 시설은 최대 1,000명까지 수용이 가능해, 향후 지역 내 대규모 체육 행사와 동계 전지훈련 등을 소화할 수 있는 핵심 거점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