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차 뜯어내면 130만 원 더 얹어 총 16억 탄약 투하”… 양양군, 하반기 전기차 무공해 포격 개시

하반기 승용 27대, 화물 12대, 승합 1대 총 40대 구입비용 일부 지원

황윤권 (4900pig@naver.com) | 기사입력 2026/07/06 [10:24]

“내연차 뜯어내면 130만 원 더 얹어 총 16억 탄약 투하”… 양양군, 하반기 전기차 무공해 포격 개시

하반기 승용 27대, 화물 12대, 승합 1대 총 40대 구입비용 일부 지원

황윤권 | 입력 : 2026/07/06 [10:24]

 

▲ 양양군청


[설악타임즈=황윤권] 양양군이 온실가스 탄소 배출을 전방위로 억제하고 관내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전격 고도화하기 위해, 7월 6일 오늘 기점으로 총 16억 원대 예산 자본을 투입하는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의 야전 구동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기환경 개선은 물론 친환경 전환을 원하는 안방 주민들의 가옥 지출 부담을 최고조로 경감하기 위한 민생 지향형 시책이다.

 

하반기 승용·화물 등 40대 지원 전선 배치… ‘3년 노후 내연차’ 처분 시 130만 원 추가 사격

이번 하반기 보급은 보조금 요건만 기계적으로 열어두고 관행적으로 신청을 기다리던 과거의 일방통행식 행정 타성을 과감히 파괴한다. 국제유가 상승 폭등 국면에 맞춰 내연기관 차량의 완전한 퇴출을 유도하고 실리적인 추가 보너스 재화를 매칭하는 ‘실리주의 친환경 자치 농정’이다.

 

앞서 군은 국·도비를 포함해 총 16억 3,400만 원의 메가급 예산 탄약을 확보해 상·하반기 투트랙 분산 보급을 구동 중이다. 상반기에는 승용 84대, 화물 28대, 승합 3대 등 총 115대를 광속 컷오프(조기 마감)시켰다.

 

하반기 장전 물량: 이번 하반기 전선에는 전기승용차 27대, 전기화물차 12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40대의 물량이 제한 배치되며, 승용차 세션의 경우 기습적인 조기 접수 마감이 확실시된다.

 

전환지원금 카드 최초 도입: 올해 첫선을 보인 킬러 혜택이다. 출고 후 3년 이상 된 보유 내연기관 차량(하이브리드 제외)을 2026년 1월 1일 이후 판매하거나 폐차 처분하고 전기승용·화물차를 새로 구매하는 개인에게 최대 130만 원의 추가 보조금 탄약을 더 얹어 사격한다.

 

체급별 지원 가이드라인: 차종별 최대 지원 한도는 ▲전기승용차 163만 원~972만 원, ▲전기화물차 436만 원~2,030만 원, ▲전기승합차 대형 기준 최대 9,532만 원까지 입체적으로 차등 지급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양양군 영토 내에 주소지나 사업장을 둔 만 18세 이상 개인·법인 등이다. 특히 택시·택배용 구매자, 다자녀 가구, 청년 생애 최초 구매자, 소상공인, 농업인 등 취약계층 전선에는 추가 보조금을 핀셋 매칭한다. 군민이 제작·수입사와 구매 계약을 체결하면 2개월 이내 출고·등록 검증을 거쳐 군비가 최종 집행된다.

 

친환경 모빌리티 확충으로 정주 만족도 고도화… ‘남대천 연어생태공원 140m 수리’와 공조

군 기획·환경 부서와 현장 전문가들이 이번 하반기 무공해차 보급 공세에 중량감 있는 평가를 내리는 비결은, 이 보조금 엔진이 수려한 자연환경을 지키는 청정 브랜딩인 동시에 영북권의 수변 생태 자산들과 유기적으로 결착하는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앵커 거점’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전천후 환경망 장전은 오늘 오후 140m 구간 하부 아연도 각관 기습 수리에 착공한 양양 남대천 연어생태공원 데크 시설 선제 보수공사 매뉴얼 및 지난 4일 전액 무료 패들 보급을 개시하며 퐁당퐁당물놀이장 앞 부스를 달구고 있는 양양군체육회의 주말 ‘남대천 카누 체험 프로그램’ 구동 기조와 소름 돋도록 정교한 톱니바퀴 공조를 이룬다. 민선 9기 김정중 군정이 낙산해변 밤 9시 야간 개장 조명타워를 셋팅하고 오는 10월 개최될 양양송이연어축제 생태 데이터를 스캔할 때, 남대천 전선에서는 하부기둥 정비와 무료 카누를 돌리는 동시에 도심 전역에 최대 9,500만 원짜리 전기차 탄약을 살포하며 "24시간 단 1센티미터의 탄소 그늘도 없는 글로벌 청정 친환경 관광 도시 양양"의 자립 청사진을 정체 없이 매끄럽게 완성해 가고 있는 셈이다.

 

양양군청 환경 행정 전반을 지휘하는 관계자는 본지 데스크와의 브리핑에서 “하반기 전기차 보급 사업은 군민들의 친환경 모빌리티 대전환을 돕고 영토 내 대기 환경 지수를 최고조로 벼려낼 강력한 실리 카드”라고 당위성을 피력했다.

 

이어 “오늘 오전 기습 접수가 시작된 이웃 속초시 이병선 시정의 대학생 80명 대상 생활비 100만 원 애향장학금 살포 및 주요 가로변 34개소 대상 28만 본 여름꽃 직영 식재 흐름과 영북권 연합 전선으로 상생 공조해, 화려한 토목 수사학 대신 군민들이 살결로 체감할 수 있는 무결점 고품격 보조금 행정 서비스를 전방위로 전사하겠다”며 시정의 확고한 친환경 자치 부흥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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