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다듀 등판 현대 N 페스티벌 무료 전격 개방”… 인제군, 7월 서킷 야간 문화·모터스포츠 융단사격

11일과 12일 현대 N 페스티벌, 18일과 19일 슈퍼레이스 잇따라 개최

김유란 (hellohi0322@naver.com) | 기사입력 2026/07/05 [13:43]

“리센느·다듀 등판 현대 N 페스티벌 무료 전격 개방”… 인제군, 7월 서킷 야간 문화·모터스포츠 융단사격

11일과 12일 현대 N 페스티벌, 18일과 19일 슈퍼레이스 잇따라 개최

김유란 | 입력 : 2026/07/05 [13:43]

 

▲ “인제, 야-호!”, 인제스피디움서 7월 한여름 밤 재미 ‘풀악셀’


[설악타임즈=김유란] 인제군이 하절기 메가 관광 성수기를 맞아 외지 유동 자본을 영토 내로 강력히 회유하고 관내 야간 체류형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7월 한 달간 인제스피디움 서킷 야전 필드에서 모터스포츠 레이스와 대형 콘서트, 체험 행사가 완벽히 융합된 다채로운 복합 축제 전선을 본격 구동한다고 밝혔다.

 

11일 현대 N 페스티벌 무료 살포… 18일 강원 모터 페스타 야간 EDM·불꽃 포격 셋팅

이번 서킷 복합 행사는 마니아층 위주로 폐쇄적인 레이스만 펼치던 과거의 일차원적인 스포츠 관행을 과감히 파괴한다. 대중성 높은 K-팝 및 힙합 아티스트 라인업을 매칭하고 야간 레이싱과 캠핑, 불꽃놀이를 톱니바퀴처럼 결착해 외지 피서객들을 록인(Lock-in)시키기 위한 ‘실리주의 스포츠 관광 마케팅 매뉴얼’이다.

 

현대 N 페스티벌 3라운드(7월 11일~12일): 박진감 넘치는 트랙 레이스와 함께 관람객 참여형 그리드워크, N택시, 서킷 사파리 엔진을 돌린다. 특히 7월 11일 토요일 야간 콘서트 전선에는 대세 걸그룹 리센느를 필두로 다이내믹 듀오, 온앤오프 등 정예 아티스트들을 융단 배치해 한여름 밤 서킷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가장 강력한 실리적 탄약은 별도 입장권 없이 ‘누구나 전액 무료 자율 관람’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7월 18일~19일):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 대회 명성에 걸맞게 레이스, 캠핑, 불꽃놀이를 결합한 투트랙 복합 전선으로 전개된다. 특화 세션이 집중된 18일 토요일에는 스릴 넘치는 야간 레이스를 비롯해 드리프트 쇼런, 광란의 EDM 파티, 밤하늘을 수놓을 불꽃놀이 등 입체적인 킬러 콘텐츠를 사격한다. 해당 입장권은 온라인 예매 플랫폼 ‘NOL티켓’을 통해 광속 선점할 수 있다.

 

군은 관람객들의 기동력 방어와 이동 편의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세부 타임라인과 야전 셔틀버스 가이드라인을 실시간 공급할 방침이다.

 

스포츠 마케팅으로 하절기 자본 흡수… ‘갈원선 180억 착공’ 인프라와 공조

군 관광·체육 부서와 현장 전문가들이 이번 인제스피디움 7월 릴레이 공세에 중량감 있는 평가를 내리는 비결은, 이 메가 스포츠 인프라가 단순한 가십성 행사를 넘어 관내 숙박, 음식점, 전통시장 등 가옥 상권 전반에 직접적인 현찰 낙수효과를 전사하는 ‘사계절 체류형 관광 앵커 거점’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전천후 스포츠망 가동은 오늘 오전 전격 계약을 마감하고 준공 로드맵을 선포한 인제군 북면 원통리 일원 180억 규모 ‘갈원선 도로개설공사(농어촌도로208호)’ 기습 착공 매뉴얼 및 천도·신남리 치매안심마을 취약 어르신 고위험군 상담·치료 릴레이를 매칭한 혹서기 보건 사격 기조와 소름 돋도록 정교한 톱니바퀴 공조를 이룬다. 최상기 인제군수가 KTX 역세권 및 제2원통농공단지 배후 SOC 동서 교통축 축선을 다지고 내치에서 폭염 취약 가구의 멘탈 보건망을 촘촘히 수리할 때, 관광 전선에서는 인제스피디움 무료 콘서트와 야간 레이싱 카드를 기습 사격하며 "24시간 문화와 자본이 쉼 없이 굴러가는 100년 미래 도시 인제"의 자립 청사진을 단 1센티미터의 정체도 없이 매끄럽게 완성해 가고 있는 셈이다.

 

인제군청 관광 행정 전반을 지휘하는 이명규 관광과장은 본지 데스크와의 브리핑에서 “7월 인제스피디움 전선은 박진감 넘치는 트랙 레이스와 함께 콘서트, 체험 행사가 유기적으로 결착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살결로 즐길 수 있는 전천후 프로그램”이라고 가치를 소개했다.

 

이어 “오늘부터 수도권 일산 킨텍스 국제 관광박람회장에서 외국인 관광택시와 미디어아트 코스로 외지 자본을 사격 중인 이웃 속초시 홍보단 기조 및 고성군의 삼포해변 청정 해양 자산 방어벽 구축 흐름과 영북권 상생 전선으로 연대해, 화려한 토목 수사학 대신 여름 휴가철 인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모터스포츠의 역동적인 매력과 명품 로컬 관광의 진수를 확실하게 관철하겠다”며 민선 9기 인제 군정의 강력한 하절기 경제·관광 부흥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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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 말고 ‘숲슐랭’ 어때요? 인제군 ‘로컬 풀코스 여행’ 으로 여름 관광시장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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