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미 교수 건강 특강에 150인 정예 농업지기 결집”… 인제군 농촌지도자회 수련대회 격파

김유란 (hellohi0322@naver.com) | 기사입력 2026/07/05 [13:43]

“최은미 교수 건강 특강에 150인 정예 농업지기 결집”… 인제군 농촌지도자회 수련대회 격파

김유란 | 입력 : 2026/07/05 [13:43]

 

▲ 농촌지도자 인제군연합회, 2026년 수련대회 개최


[설악타임즈=김유란] 한국농촌지도자 인제군연합회가 급변하는 글로벌 농업 환경과 기후 위기 전선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농업 자산의 질적 고도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7월 2일 목요일 남면체육관 야전 필드에서 회원 150여 명의 정예 병력이 집결한 가운데 '2026년 한국농촌지도자 인제군연합회 수련대회'를 전격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은미 교수 초청 ‘건강·힐링’ 특강 포격… 결의문 채택 및 현장 소통망 매칭

이번 수련대회는 실내실에 앉아 관행적인 보고서만 낭독하고 헤어지던 과거의 비효율적 행정 타성을 과감히 파괴한다. 농촌 고령화와 영농 스트레스로 지친 현장 지도자들의 보건 체력을 밑바닥에서부터 수리하고 실질적인 농업 기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실리주의 강소농 역량 강화 매뉴얼’이다.

 

마음 건강 수리 가이드라인: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정각,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최은미 교수를 초청 강사로 등판시켜 ‘건강, 힐링’을 주제로 한 특별 지식 사격을 단행했다. 최 교수는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 생활습관과 스트레스 증발 비법, 긍정 체력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참석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현장 비전 결착: 이어 오전 11시 30분에는 공식 개회식을 개최해 농촌 자립을 위한 굳건한 발전 결의를 다졌다. 이어진 오찬 전선에서는 농촌지도자회의 야전 역할 강화와 인제 미래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현장 소통망을 실리적으로 가동했다.

 

연합회 사령부는 이번 수련대회를 기점으로 일회성 친목 도모를 거부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과 농업인 소득 증대를 관통하는 다채로운 현장 밀착형 지식 보급 활동을 연중 쉼 없이 전개할 방침이다.

 

농촌 정주 여건 개선으로 농업 영토 사수… ‘180억 갈원선 도로’ 및 ‘치매안심 릴레이’와 공조

군 기획 부서와 현장 전문가들이 이번 농촌 지도자들의 세력 결집에 중량감 있는 평가를 내리는 비결은, 이 역량 강화 시책이 단순한 단체 행사를 넘어 영토 내 농업 생산 인력의 사회적 소진(Burn-out)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인제 농정의 자생력을 탄탄히 방어하는 ‘지속 가능한 자치 복지 모델’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전천후 농민 안전망 장전은 오늘 오전 전격 계약을 마감하고 준공 로드맵을 선포한 인제군 북면 원통리 일원 180억 원 규모 ‘갈원선 도로개설공사(농어촌도로208호)’ 기습 착공 매뉴얼 및 천도·신남리 치매안심마을 취약 어르신 고위험군 심리치유 릴레이를 매칭한 혹서기 보건 사격 기조와 소름 돋도록 정교한 톱니바퀴 공조를 이룬다. 최상기 인제군수가 KTX 역세권 및 제2원통농공단지 배후 SOC 동서 교통축 축선을 다지고 내치에서 폭염 취약 농가 가구의 멘탈 보건망을 촘촘히 수리할 때, 농촌 전선에서는 150인 지도자들의 지식 탄약을 충전하며 "24시간 1차 산업과 미래 인프라가 상생 공조하는 100년 미래 도시 인제"의 자립 청사진을 단 1센티미터의 정체도 없이 매끄럽게 완성해 가고 있는 셈이다.

 

한국농촌지도자 인제군연합회 박문실 회장은 본지 데스크와의 브리핑에서 “이번 수련대회는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의 핫라인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농업 발전을 가늠할 새로운 실리적 비전을 함께 모색한 매우 위대하고 뜻깊은 자리”라고 가치를 설명했다.

 

이어 “오늘부터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리센느·다듀 등 대형 아티스트를 호출해 외지 자본을 사격 중인 7월 복합 스포츠 관광 마케팅 기조 및 이웃 속초시의 여름꽃 28만 본 직영 식재 조치 흐름과 영북권 상생 전선으로 연대해, 화려한 수사학을 철저히 배제하고 앞으로도 농업인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와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모든 활동 역량을 전방위로 집중 사격하겠다”며 민선 9기 초반 인제 군정의 확고한 농업 경제 부흥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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