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보일러 교체부터 친환경 ESG 생활용품 제작까지”… 고성군행정동우회, 주거환경 개선 포격

김유란 (hellohi0322@naver.com) | 기사입력 2026/07/03 [16:13]

“노후 보일러 교체부터 친환경 ESG 생활용품 제작까지”… 고성군행정동우회, 주거환경 개선 포격

김유란 | 입력 : 2026/07/03 [16:13]

 

▲ 고성군행정동우회,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자원봉사 실시


[설악타임즈=김유란] 고성군행정동우회가 관내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가구의 동절기 한파 방어벽을 선제적으로 수리하고 정주 웰니스를 보장하기 위해, 지난 7월 2일 목요일 죽왕면 송암리 일원 야전 필드에서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및 ESG 실천 봉사활동’을 전격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생활환경을 조성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정예 병력 20여 명 죽왕면 송암리 투입… 노후 보일러 교체 및 아날로그 매칭

이번 주거 환경 개선 전선은 단순히 도배·장판만 관행적으로 교체해주고 생색내던 과거의 일차원적인 구호 타성을 과감히 파괴한다. 에너지 취약계층의 하드웨어를 밑바닥에서부터 스캔해 실질적인 가옥 지출을 삭감하고 생활 안전망을 고도화하기 위한 ‘실리주의 밀착형 자치 복지 매뉴얼’이다.

 

체급별 병력 장전: 이번 전선에는 고성군행정동우회 정예 회원 10명을 필두로 고성군자원봉사센터 임직원, 강원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 직원 등 총 20여 명의 연합 구호 병력이 자발적으로 참전했다.

 

입체적 인프라 수리: 참여자들은 죽왕면 송암리 현장 가옥을 격파해 가스 마일리지와 안전을 위협하던 노후 보일러를 정밀 점검하고 신형 장비로 전격 교체 지원했다.

 

ESG 탄약 장전: 특히 이날 전선에서는 단순 노동을 넘어 참여자들이 직접 친환경 생활용품 제작 체험에 동참, 탄소 배출을 억제하고 일상 속 ESG 실천 문화를 영토 전역으로 확산하는 선진형 자치 거버넌스를 증명했다.

 

동우회 사령부는 이번 구호 조치를 기점으로 일회성 위문 행사를 거부하고, 주민들이 살결로 체감할 수 있는 실리적 안녕 수호 활동을 연중 지속 전개할 방침이다.

 

취약 가구 안방 방어막 구축으로 정주 여건 개선… ‘송정분교 놀이터’ 및 ‘의약분업’과 공조

군 기획·복지 부서와 현장 전문가들이 이번 행정동우회의 야전 구호에 중량감 있는 평가를 내리는 비결은, 이 민간 주도 복지 엔진이 관청의 행정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격오지 가옥을 수리해 인구 유출을 선제 방어하는 ‘정주 인프라 방어벽’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밀착형 복지망 구동은 오늘 오전 기습 접수 개막을 선포한 고성문화재단의 (구)거진초 송정분교 활용 아동 놀이 기반 문화예술교육 ‘더놀다가’ 설악권 아동 우대 매뉴얼 및 지난 1일부터 본격 가동을 시작한 고성군 토성면의 봉포의원 개설 기반 의약분업 전격 단행 기조와 소름 돋도록 정교한 톱니바퀴 공조를 이룬다. 고성군이 안방 영토 남쪽에서 전문 의약 분업 핫라인을 세워 보건 안전망을 수리하고 북쪽 폐교를 재생해 창의 놀이 인프라를 돌릴 때, 죽왕면 전선에서는 노후 보일러를 뜯어내고 주거 체질을 개선하며 "단 1명도 낙오하지 않는 명품 복지 도시 고성"의 자립 청사진을 단 1센티미터의 정체도 없이 완성해 가고 있는 셈이다.

 

고성군행정동우회 최종석 회장은 본지 데스크와의 브리핑에서 “이번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우리 이웃들에게 실질적이고 가시적인 삶의 변화를 배달하기 위해 회원들이 땀 흘려 완성한 결실”이라고 가치를 설명했다.

 

이어 “오는 7월 8일부터 사흘간 상지대 한의대 교수진 30인을 호출해 고성종합체육관에서 전방위 무료 한방 진료를 퍼붓는 군정보건 사격 흐름 및 이웃 속초시의 여름꽃 28만 본 직영 식재 조치 기조와 영북권 상생 전선으로 연대해, 화려한 토목 수사학을 철저히 배제하고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현찰 낙수효과와 다정한 복지를 관관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방위로 집중 사격하겠다”며 민선 9기 초반 고성 군정의 확고한 민생 안녕 수호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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