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교육부터 남대천 노 젓기까지 전액 무료 살포”… 양양군체육회, 카누 체험 본격 가동

7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주말 운영 … 군민․관광객 누구나 현장 접수로 무료 체험 가능 

황윤권 (4900pig@naver.com) | 기사입력 2026/07/03 [10:36]

“기초 교육부터 남대천 노 젓기까지 전액 무료 살포”… 양양군체육회, 카누 체험 본격 가동

7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주말 운영 … 군민․관광객 누구나 현장 접수로 무료 체험 가능 

황윤권 | 입력 : 2026/07/03 [10:36]

 

▲ 카누 체험프로그램


[설악타임즈=황윤권] 양양군체육회가 군민과 양양을 찾는 외지 관광객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과 독보적인 수상레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양양 남대천 카누 체험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구동 체제에 돌입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설악권의 젖줄이자 수려한 수변 환경을 갖춘 명소 남대천을 무대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카누를 즐길 수 있도록 셋팅됐다.

 

7월 4일부터 매주 토·일 주말 구동… ‘퐁당퐁당물놀이장’ 부스서 100% 현장 무료 접수

이번 수상 레저 보급은 장비 대여료나 진입 장벽이 높아 일부 동호인만 폐쇄적으로 즐기던 과거의 관행적인 스포츠 행태를 과감히 파괴한다. 천혜의 영토 자산을 주민 안방과 피서객들에게 무상으로 개방해 실질적인 웰니스 여가 지수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기 위한 ‘실리주의 생활체육 마케팅 매뉴얼’이다.

 

운영 타임라인 및 야전 필드: 프로그램은 오는 7월 4일 토요일 첫 공식 패들을 시작으로 가을철인 10월까지 집중 전개된다. 운영 시간은 매주 토·일요일 오후 1시부터 4시 정각까지 양양 남대천 일원에서 정격 가동된다.

 

초보자 무결점 가이드라인: 본격적인 입수에 앞서 현장에서 철저한 수상 안전교육과 패들링(노 젓기) 등 기초 교육을 패키지로 실시하여, 수상 스포츠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나 아동 가구도 부담 없이 참전할 수 있다.

 

원스톱 매칭 시스템: 참가 희망자는 별도의 사전 예약 규제 없이 운영 시간 내에 ‘퐁당퐁당물놀이장(양양읍 남문리 226-2)’ 앞 야전 부스를 방문해 현장에서 즉시 접수하면 된다. 가장 매력적인 탄약은 참가비가 전액 ‘무료’라는 점이다.

 

체육회 당국은 전신 근력과 균형감각을 기르는 대표적인 친환경 레저인 카누를 매개로, 가족·연인 단위 방문객에게 남대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각인시켜 특별한 웰니스 추억을 배달할 방침이다.

 

남대천 가을 축제와 연동해 시너지 장전… ‘송이연어축제 데이터 셋팅’ 기조와 공조

군 체육 부서와 현장 전문가들이 이번 카누 프로그램 등판에 중량감 있는 평가를 내리는 비결은, 이 수상 레저 엔진이 하절기 피서객 유치를 넘어 가을철까지 장기 구동되어 남대천 일대의 유동 자본을 읍내 상권으로 유연하게 정착시키는 ‘지속 가능한 스포츠 에듀투어리즘’의 핵심 탄약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전천후 수변 인프라 개방은 오늘 오전 개최 일정을 전격 확정 지은 양양문화재단의 기후·생태 데이터 기반 ‘2026 양양송이연어축제(10월 16일~18일) 황금기 낙점 매뉴얼’ 및 오는 7월 10일 전격 개막을 선포한 낙산해수욕장 밤 9시 야간 개장·조명타워 3기 집중 배치 기조와 소름 돋도록 정교한 톱니바퀴 공조를 이룬다. 민선 9기 김정중 군정이 하절기 조명타워 포격으로 밤바다 관광객을 모으고 가을철 송이 공판량 데이터를 스캔해 메가급 상생 축제 판을 까는 동안, 남대천 전선에서는 매주 주말 무료 카누 탄약을 살포하며 "문화와 스포츠가 상생하는 글로벌 명품 스포츠 관광 도시 양양"의 자립 기반을 단 1센티미터의 정체도 없이 완성해 가고 있는 셈이다.

 

양양군체육회 소속 야전 관계자는 본지 데스크와의 브리핑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게 카누를 체험하며 남대천의 비경 속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무결점하게 가동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어제 오전 37억 투입 27홀 대확충 개장식을 격파한 이웃 속초시 이병선 시정의 파크골프 인프라 고도화 및 7월 20일 전 시민 20만 원 민생지원금 상품권 사격 흐름과 영북권 연합 전선으로 상생 공조해, 화려한 토목 수사학 대신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 증진과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를 관통하는 다채로운 생활체육 전천후 프로그램을 전방위로 발굴·배달하겠다”며 민선 9기 출범 초기 시정의 강력한 현장 체육 부흥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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