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민선 9기 공식 출범 전야, 전 시민 민생회복지원금 173억 원의 시의회 당일 초고속 통과와 대포동 유휴지의 140면 무료 주차 오아시스 셋팅으로 기초 민생 인프라를 무결점하게 장전한 속초시가, 이번에는 한반도 남부와 동해안을 아우르는 전국의 문화 자치 사령탑들을 속초 바닷가로 집결시키며 지방 소멸을 격파할 거대한 ‘초광역 문화 영토 동맹’의 중심지로 우뚝 섰다.
<저작권자 ⓒ 설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