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산림 자원을 글로벌 웰니스 스포츠 영토로 선도 중인 인제군이, 전 세계 15개국 청춘들의 발걸음으로 관내 숙박·식당 가옥의 지갑을 가득 채우며 기부와 실리 경제를 동시에 사격한 ‘국제형 상생 스포츠 농정’의 가공할 만한 성적표를 전격 공개했다. 군은 지난 6월 23일 화요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지난 5월 인제 들판을 뜨겁게 달군 세계적 기부 챌린지 대회의 성과를 정밀 스크리닝하기 위한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 추진 결과 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공식 선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