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이 날씨와 계절의 제약 없이 365일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전천후 체육 시대’를 열었다. 군은 양양종합운동장 내에 건립된 ‘에어돔’ 조성을 마치고, 지난 5월 6일부터 본격적인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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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날씨와 계절의 제약 없이 365일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전천후 체육 시대’를 열었다. 군은 양양종합운동장 내에 건립된 ‘에어돔’ 조성을 마치고, 지난 5월 6일부터 본격적인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설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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