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만평] 연기보다 먼저 사라지는 흡연 공간

차충걸 (chacha167@hanmail.net) | 기사입력 2026/03/30 [18:03]

[설악만평] 연기보다 먼저 사라지는 흡연 공간

차충걸 | 입력 : 2026/03/30 [18:03]


양양군이 대중교통을 활용한 금연 홍보와 강화된 담배 규제 법령 시행에 발맞춰 ‘담배 연기 없는 청정 양양’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오는 12월 말까지 약 10개월간 관내를 순회하는 시내버스를 활용해 금연 캠페인을 전개한다. 시내버스 외벽에는 “지금 시작하는 금연, 양양군 보건소가 함께합니다.”라는 문구를 부착해 주민들의 금연 실천 의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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