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양호(출처 인제군청 페이스북) |
인제군은 지난 11월 21일, 가수 김장훈이 인제군청을 방문하여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쌀과 김치 1,000kg을 기부한 소식을 전했다. 김장훈은 지난 10월 10일 제3군단 위문 공연 당시 인제 지역 장병의 떼창에 감명받은 것이 이번 기부의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김장훈은 제3군단 명의로 기부하며, 인제 지역 장병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 외에도 지난 한 달간 인제군은 어떤 소식으로 주목받았을까? 또, 인제군에 대한 대중의 생각과 주요 연관어는 무엇이 있을까?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썸트렌드와 함께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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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언급량
11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인제군의 언급량은 블로그 2,689건, 뉴스 1,231건으로, 총 3.920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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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긍부정 감성어 및 긍부정 추이
인제군의 긍정 감성어는 1,911건(73.2%), 부정 감성어는 596건(22.8%), 중립 감성어는 105건(4%)이다.
인제군의 주요 감성어 중 긍정적인 표현은 ‘좋다’, ‘기여하다’, ‘맛있다’, ‘최선’, ‘감사하다’, ‘안전’, ‘진심’, ‘희망’, ‘무료’, ‘노력하다’, ‘기대’, ‘우승’, ‘가고싶다’, ‘깨끗하다’, ‘적극적’, ‘다양한 매력’ 등이 있다. 부정적인 표현은 ‘혐의’, ‘울다’, ‘춥다’, ‘죄책감’, ‘금품’, ‘큰 상처’, ‘범죄’가 있다. 중립적인 표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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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연관어
11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언급된 인제군의 연관어는 ‘동해’, ‘아산’, ‘제주’, ‘청주’, ‘부산’, ‘태백’, ‘예산’, ‘평택’, ‘지역’, ‘원주’, ‘서울’, ‘속초’, ‘삼척’, ‘강릉’, ‘춘천’, ‘천안’, ‘안산’ 등이 있다.
인제군 관련 주요 이슈
강원 인제군의 2025년 빙어축제 개최가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1998년 시작된 대한민국 원조 겨울축제인 빙어축제는 인제군 남면 부평리 일대에서 빙어잡기와 다양한 겨울놀이를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왔다. 하지만 소양강댐 수위 상승으로 축제장 조성에 어려움이 생기면서 2022년과 올해 개최가 취소됐다.
축제를 위해 소양강댐 수위가 183m 이하로 유지돼야 하지만, 최근 수위는 예년보다 많은 가을 강수와 방류량 조절로 인해 190m에 달하며 만수위(193.5m)에 근접했다.
이에 군과 재단은 지난 10월부터 관계기관에 댐 방류량 확대와 수위 조절을 요청했으나 기관들은 홍수 조절과 물 공급 안정성을 이유로 즉각적인 방류량 확대에 어려움을 표명하고 있다.
군은 축제 개최의 절실함을 강조하며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가는 한편,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다. 축제 관계자는 “빙어축제는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되는 행사로, 올해는 반드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원도 인제군 용늪 람사르습지도시 지역관리위원회와 경남 창녕군 우포늪 람사르습지도시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1월 19일과 20일 우포늪생태체험장과 우포늪 일원에서 열린 교류회에서 체결됐다. 교류회에는 용늪 지역관리위원회 위원 9명이 참석해 우포늪 생태관광지를 둘러보고, 창녕군 위원회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지역은 지역 주민과 학생 교류, 습지 교육과 프로그램 개발 협력, 인적·물적 자원 교류, 이미지 개선을 위한 공동 홍보에 힘쓸 예정이다.
인제군은 관내 거주 성인 50명의 원어민 1:1 맞춤형 화상, 전화 영어교육 학습비 지원 공고를 게재했다. 강의는 상황별 기초 의사소통, 단기 학습과정, 해외여행 영어, 비즈니스, 시험대비반으로 구성되었으며, 강의는 주 2~3회, 1회당 15~45분 범위 내에서 원어민 강사의 화상 수업 혹은 전화 수업을 선택할 수 있다. 강사는 미국 혹은 필리핀 원어민 중 선택이 가능하다.
강의는 12월 19일까지 인제군평생학습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수강생은 본격적인 수업 시작에 앞서 레벨테스트를 받고, 수업 일정을 조율하게 된다.
다만, 수업을 중도 포기하거나 월 수강률 70% 미만인 수강생은 수강료 지원이 불가능하다. 또한, 2개월간 수업 재신청이 제한된다.



























